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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폭죽 공장 사망 37명으로 증가…"납품 기일에 쫓기는 구조" 중국 후난성 창사시 류양의 폭죽 공장 폭발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37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폭죽 공장들이 납품 일정에 쫓기는 등의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홍콩 매체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4일 류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할 때는 폭죽 업체들이 해외 주문에 따른 물량 생산에 한창 열을 올릴 때라고 전했다. 2026.05.08 19:27
왕이 "세계 평화에 기여를" 트럼프 측근 "이란 중재에 감사" 중국 외교수장이 다음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과 회동했다. 양측은 미·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긴장 완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7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스티브 데인스 몬태나주 공화당 상원의원이 이끄는 미 상원의원 대표단을 만났다. 2026.05.07 18:59
뇌경색에 쓰러진 상인…사과 4톤 '완판'한 사연 사과를 팔기 위해 타지에 갔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진 중국의 한 과일 행상이 사과를 모두 팔게 된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7일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산시성 양현 출신의 상인 지야오중은 지난달 30일 8천근(4톤)에 달하는 사과를 차에 싣고 후베이성 셴펑으로 출발했다. 2026.05.07 18:35
中 폭죽공장 폭발사고로 사망자 26명…일대 쑥대밭 중국 후난성 창사시 한 폭죽 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3분쯤 창사시 류양에 위치한 한 폭죽 제조업체 작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날 오후 기준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2026.05.05 17:07
DJ가 콘서트장서 '평화헌법'을?…日 곳곳 개헌반대 움직임 일본 자민당 정권이 개헌을 통해 '전쟁 가능 국가'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맞서 시민사회에선 '평화헌법'을 수호하려는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힙합 DJ이자 프로듀서인 다카기 간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일본 헌법 9조가 디제잉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026.05.05 16:47
아웅산 수치, 교도소→가택 연금…中 영향력 행사 최근 미얀마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이 감옥 수감을 가택연금으로 전환한 데에는 중국의 영향력이 미친 결과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부장이 지난달 미얀마를 방문해 수치 고문을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2026.05.04 15:03
중국 길거리에 나타난 로봇캅…SWAT 요원과 판박이 중국 남부 선전시에서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경찰이 경찰과 함께 순찰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 미디어(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4일 글로벌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선전시에서 공개된 로봇 경찰 '중칭 T800(Zhongqing T800)'은 중국 경찰 특공대(SWAT) 요원의 보폭과 자세 등을 정밀하게 따라했다. 2026.05.04 11:01
美, 이란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이란 "미국 답변 검토 중" 미국이 이란에서 제시받은 14개항의 종전안에 대한 답변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IRIB 방송, 타스님 통신 등 이란 매체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받은 미국의 의견을 검토 중이며, 검토를 마치면 이란의 답변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 04:27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미국 의사결정 여지 줄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3일(현지시간) 종전 협상 국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택지가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 산하 정보기구(IO)는 이날 낸 성명을 통해 "트럼프는 '불가능한 군사작전' 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나쁜 거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며 "미국의 의사결정 여지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26.05.03 22:46
UAE 탈퇴 여파? 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생산 늘린다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올해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예정보다 일부 늘리기로 합의했다. 3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따르면 사우디,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OPEC과 기타 산유국이 협력하는 OPEC+의 7개 가입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26.05.03 22:33
이란 언론 "韓, 미·이란 사이 균형위해 노력" 긍정 평가 이란 언론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한국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신중하게 균형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며, 주목할만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6.05.01 10:35
미얀마,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전환해 감형…"18년 남아" 군사정권 수장 출신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이 이끄는 미얀마 정권이 5년 여 동안 수감 생활을 해온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을 가택연금으로 전환하고 감형했다. 2026.05.01 08:06
中 외교수장, 美 비판…"일부 국가, 힘 앞세워 유엔에 도전" 중국 외교수장 왕이 외교부장이 이란전쟁 등 혼란스런 국제정세와 관련해 "힘이 센 쪽이 좌우하는 상황을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을 에둘러 비판했다. 2026.04.30 16:43
"미국이 약해진다고? 중국과 더 격차 벌릴 것" "미국이 약해지고 있다고 믿는 사람은 정신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키쇼어 마부바니(Kishore Mahbubani) 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은 28일 확신에 찬 예측을 내놨다. 홍콩 미국상회가 주최한 '차이나 콘퍼런스'에서다. 2026.04.29 11:37
너무 맛있어서?…도시락 51kg 밀반입하려다 '덜미' 중국 본토에서 마카오로 51kg에 달하는 도시락을 밀반입하려다 30대 남성이 적발됐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마카오 해관이 지난 22일 마카오 횡친(横琴) 입국 통행로 검역장에서 검역을 받지 않은 도시락을 트렁크에 가득 실은 차량을 붙잡았다고 보도했다. 마카오 주민인 35세 남성은 중국 본토에서 마카오로 도시락을 몰래 들여가려고 했다고 실토했다. 2026.04.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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