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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능 코 앞에 성큼 ''주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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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수능 코 앞에 성큼 ''주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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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울산교육청은 수험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첫째, 수험생은 오는 7일 오전 11시 관내 고등학교와 교육청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하기 때문에 접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아야 한다.

    둘째,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8일) 모든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해당 시험장 시험실에 신분증과 수험표를 지참하고 입실해야 한다. 또 시험장에 도착하여 신분증 또는 수험표을 지참하지 않은 사실을 인지한 경우 시험장 시험본부에 가서 조치를 받아야 한다.

    셋째, 휴대폰, MP3 등 전자기기에 대한 규제가 올해 더욱 강화됨에 따라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소지하지 않고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반입금지 물품이 아니라도 감독관이 제출할 것을 요구하면 수험생은 이에 응해야 한다.

    넷째, 26개 시험장 중 23개 시험장의 수험생은 실내화와 도시락을 지참하고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다섯째, 4교시 탐구영역은 자신이 선택한 과목 순으로 시험을 치러야 하며, 자신이 선택한 과목이 2개 또는 1개 영역일 경우라도 답안 작성은 제1선택부터 차례로 작성하여야 한다.

    여섯째, 대학에 수시 합격한 학생, 군입대, 천재지변으로 한과목이라도 응시하지 않은 학생은 응시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수수료 환불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다. [BestNocut_R]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1주일가량의 시간이 남은 만큼 모든 수험생들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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