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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슈퍼스타'', 뮤지컬 본고장 브로드웨이서 촬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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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래원 ''슈퍼스타'', 뮤지컬 본고장 브로드웨이서 촬영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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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개봉 예정, 김성훈 연출작

    ㅎㅎ
    김래원 주연의 ''''슈퍼스타''''(감독 김성훈)가 뮤지컬의 본고장 뉴욕 브로드웨이 촬영을 마지막으로 약 6개월간의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슈퍼스타는 근거 없는 자신감, 거침없는 말빨에 속물 근성 가득한 뮤지컬 감독 ''''유일한''''(김래원)이 한방의 인생 역전을 노리고 참여한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확률 1%의 파트너를 만나 불가능한 드림 프로젝트에 도전해 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김래원의 3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뮤지컬과 오디션 프로그램의 만남이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래원과 파트너를 이룬 영광 역할은 실제 다문화 가정의 소년으로 전국적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신인 지대한이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최근 드라마 ''''골든 타임''''에서 인간적인 면모의 열혈 의사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성민과 영화와 예능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이광수가 각각 ''''유일한''''의 오랜 친구이자 조력자인 ''''희석''''과 ''''정일'''' 역을 맡았다.

    또 조안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조연출 ''''성희''''로 등장한다.

    국내 촬영을 모두 마친 이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브로드웨이 거리 한복판, 차들로 꽉 막힌 도로를 가로질러 어딘가로 바쁘게 향하는 김래원의 연기 장면으로 끝을 맺었다.

    김래원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무사히 모든 촬영을 잘 마쳤다. 고생하고 노력한 만큼 아름답고 근사한 영화로 관객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11월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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