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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 잔'' 세계 각국 배우들 총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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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와 불의 잔'' 세계 각국 배우들 총 집합

    • 2005-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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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영국 개봉 앞두고 한 자리에 모여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주요 출연진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노컷뉴스)

     


    조안 롤링의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 제4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출연 배우들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다음달 17일 영국 개봉을 앞둔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주연배우들은 25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 참석해 새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이 날 행사에는 주인공 ''해리포터''역의 다니엘 래드클래프와 ''론''역의 루퍼트 그린트, ''헤르미온느''역의 엠마 왓슨 등 주요 출연진을 비롯한 모든 출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영국, 프랑스, 불가리아 등 세계 각국의 배우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캐스팅 단계에서 이미 큰 화제를 불러보은 해리포터의 첫 사랑 ''초챙''역 은 중국 여배우 케이티 렁이 맡았으며 호그와트의 후플푸프 기숙사 퀴디치 팀의 주장 ''케드릭 디고리'' 역은 영국 출신의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

    이 밖에도 덤스트랭 학교의 퀴디치 슈퍼스타 ''빅터 크룸'' 역의 스타니슬라브 이아네브스키와 보바통 아카데미 대표 ''플뢰르 델라쿠르''역의 클레멘스 포에시는 각각 불가리아와 프랑스 출신이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불의 잔''의 지목을 받아 트리위저드 대회 선수로 선발되어 출전하게 된 해리포터가 어둠의 제왕 ''볼드모트''와 마주하게 된다는 줄거리.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그리고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모나리자 스마일''을 연출한 영국감독 마이크 뉴웰이 연출을 맡았다. 국내 개봉은 12월 1일

    노컷뉴스 전수미기자 coolnwar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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