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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유동천 리스트'' 최연희 의원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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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檢, ''유동천 리스트'' 최연희 의원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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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은행 비리를 수사 중인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영업정지된 제일저축은행 유동천(72.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무소속 최연희(67.무소속.동해삼척)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저축은행 비리 수사와 관련해 현역 국회의원이 기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 등에 따르면 최 의원은 지난 2007년 4월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의 사무실에서 정치활동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받는 등 총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유 회자응로부터 "18대 총선을 앞두고 평소 알고 지내던 최 의원에게 수천만원을 건넨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검사 출신인 최 의원은 15대부터 18대까지 내리 4선 의원을 지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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