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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강세리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유인나가 지난 5일 서울 신사동의 한 거리에서 지인과 다정히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이날 유인나는 30도가 웃도는 높은 기온 탓인지 옅은 청록색 민소매티셔츠와 얼굴을 전부 가릴 듯한 큰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검은 긴 바지가 다소 답답함 느끼게 했지만 맨발에 샌들을 신고 거리를 거니는 모습은 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도심의 거리에서 시민들을 의식하지 않고 걷고 있는 유인나의 모습에서 그녀만의 당당함을 엿볼 수 있었다.
스포츠서울닷컴 문병희 기자 / 노컷뉴스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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