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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산당원 1.5% 기율위반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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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호주

    中, 공산당원 1.5% 기율위반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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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0년 한해동안 중국 공산당 소속 당원으로서 각종 부패 등과 연루돼 처분을 받은 인원은 전체 공산당원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산당 기율 검사위원회 간이셩(干以勝) 부서기는 6일 언론 간담회에서 지난해 기율검사위 검찰부에 접수된 건수는 142여만 건이었으며, 이가운데 초보적인 규율위반이 확인된 것은 16만여건, 입건 건수 13만여건, 당규처분 11만여건, 행정기율처분 3만여건 등이었다고 밝혔다.

    또 고위직으로는 중국 핵공업그룹 웨엔당(原黨)조직서기와 총경리 캉르신(康日新), 선전시 쉬중헝(許宗衡) 전 시장 등이 기율위반으로 사법기관에 이첩됐다고 간 부서기는 밝혔다.

    간 부서기는 ''''통계수치로 볼때 지난해 부패 등 각종 기율 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당원수가 전체의 1.5%를 차지했다''''며 ''''반부패투쟁이 뚜렷한 효과를 얻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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