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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GumiCo ; 관장 박상민)가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국내 13번째 컨벤션센터인 구미코(GumiCo)는 구미 국가산업단지(4공단)에 부지 3만 1339㎡, 연면적 1만 4392㎡ 규모로 총 385억 원이 투입되어 3,000㎡의 전시장과 3개의 국제회의장, 디지털전자산업역사관 등을 갖추고 지난 10월 8일 개관하였다.
GumiCo는 전자산업의 메카 도시 구미의 장점을 살려, 제2회 대통령배 전국e스포츠대회, 구미IT전자전, U-City 국제컨퍼런스, 제10회 경북과학축전 등 IT관련 행사들을 연이어 개최하여 국내외적으로 IT강국 대한민국과 세계적인 IT산업의 메카 구미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보육인대회, 전국새마을가족축전, 2010 구미국제컬러&도시디자인포럼 등을 개최하여 개관 한달 만에 연인원 10만 명이 GumiCo를 다녀갔다.
GumiCo는 IT전자산업활성화는 물론 평균연령 32세로 젊은 도시 구미가 가진 특성과 영남권 최고의 산업·문화·관광 중심도시로서 구미가 가진 인프라를 활용하여 ''''작지만 임팩트가 있는 명품 전시컨벤션센터''''로 발전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