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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연기 올림픽 보는 듯" ''부당거래'' 연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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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훈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연기 올림픽 보는 듯" ''부당거래'' 연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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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시사 이후 트위터에 소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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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거래''''가 류승완 감독의 대표작이 될 것 같다.''''

    박찬욱 감독이 최근 진행된 ''''부당거래'''' VIP 시사회 이후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영화사에 따르면 박감독은 ''''예상을 뛰어넘는 작품이 나왔다''''며 ''''온 국민들이 통쾌하고 후련하게 볼 영화다!''''라고 평했다.

    봉준호 감독 역시 ''''한국에서 ''''LA 컨피덴셜''''을 능가하는 작품이 나왔다''''며 ''''주연, 조연, 단역까지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멋지다''''라고 극찬했다.

    또 방은진 감독은 ''''부당거래''''를 한 마디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남자! 멋진 남자들이 빛나는 영화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은 배우들의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박수를 보냈다.

    박중훈은 트위터를 통해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연기 올림픽을 보는 듯 했다"며 ''''배우들이 사랑스러울 정도로 연기를 잘해주었다''''는 글을 남겼다. 설경구는 ''''간만에 배우 보는 맛이 있는 영화다!''''라고 말했으며 신하균은 ''''최고! 최고!''''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BestNocut_R]

    이날 시사회에는 박중훈, 최민식, 설경구, 신하균, 소지섭, 차태현, 박시연, 한지혜, 김민희, 백성현, 서효림, 김종국, 티아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박찬욱, 봉준호, 윤제균, 이명세, 방은진 감독 등 명감독들은 물론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 ''''해결사''''의 권혁제 감독 등 떠오르는 신예 감독들까지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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