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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정준호 ''두 여자'' 남편의 내연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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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경 정준호 ''두 여자'' 남편의 내연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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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 스틸 사진 공개

    ㄱㄱ

     

    정윤수 감독의 신작 ''''두 여자''''(감독: 정윤수 I 제작: ㈜케이앤엔터테인먼트 I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연기 변신한 신은경, 정준호, 심이영의 스틸이 공개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여자''''는 남편의 내연녀를 알게 되고, 그녀를 미워하면서도 궁금해하는 여자의 심리를 절묘하게 담아낸 작품.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극중 부부관계인 신은경과 정준호의 밝은 모습과 불륜관계인 정준호와 심이영의 차분한 모습을 담았다.

    신은경이 분한 아내 ''''소영''''은 산부인과 의사로 겉으로 보기엔 부인만 사랑하는 남편까지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연히 남편에게 또 다른 여자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녀와 의도적으로 가까워지면서 매일 그녀에게 남편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충격적인 혼란을 겪게 된다.

    ㅎㅎ

     

    사랑은 균형이라고 말하는 남편 ''''지석''''은 아내와의 결혼생활, 사랑하는 애인과의 관계 모두를 지키려는 남자이다. 정준호는 아내 ''''소영''''과의 안정된 사랑, 애인 ''''수지''''와의 격렬한 사랑 등 2가지 방식의 다른 사랑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수지''''는 20대의 여자답게 사랑이 모든 것이라 생각하며 아내가 있음을 알면서도 ''''지석''''과 열정적인 사랑을 한다. 하지만 결코 자신의 것만이 될 수 없는 남자로 인해 늘 갈증을 느끼고 소영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그녀와 가까워진다. 천진난만하면서도 강렬한 감정을 지닌 ''''수지''''는 영화 ''''파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심이영이 소화했다.

    영화관계자는 ''''''''두 여자''''는 세 남녀의 팽팽한 만남을 그린 영화''''라며 ''''11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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