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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대만서 韓 가수 최초 더블 플래티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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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블루, 대만서 韓 가수 최초 더블 플래티넘 기록

    • 2010-09-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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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토리'''', ''''블루러브'''' 각각 1만장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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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밴드 씨엔블루가 대만에서 한국가수 최초로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더블 플래티넘이란 두 장의 음반이 동시에 ''''플래티넘'''' 음반으로 기록되는 것으로, 대만에서는 판매량 1만 장이 되면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한다.

    씨엔블루의 대만음반유통을 담당하는 워너뮤직 타이완에 따르면 씨엔블루의 첫 미니앨범 ''''블루토리''''와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는 최근 각각 1만장씩 판매됐다. 씨엔블루의 두 앨범이 나란히 플래티넘을 기록한 사실은 ETTV, 채널V, MTV 등 TV광고를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다.

    씨엔블루의 소속사인 FNC뮤직은 "그간 대만에는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SS501 등 많은 한국가수들의 음반이 출시됐지만 두장의 음반이 동시에 플래티넘으로 기록된 것은 씨엔블루가 처음이다"고 말했다.

    워너뮤직 타이완 측에서도 ''''더블 플래티넘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는 ''타이완 모바일'' 등 모바일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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