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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태연, 서현이 국내 더빙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슈퍼 배드''''가 소녀시대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북미에서 흥행에 대성공한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는 슈퍼 악당 ''''그루''''를 슈퍼 대디로 변화시키는 세 소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작품. 태연과 서현이 세 소녀 중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를 맡았다. 마고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태연은 마고와 외양까지 유사하다.
캐릭터 컷에서 태연은 두꺼운 검은 뿔 테를 끼고 ''''마고''''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로 소녀시대 리더인 태연은 ''''마고''''의 침착하고 야무진 목소리부터 동생들을 배려하는 행동까지 매우 흡사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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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에디트''''가 늘 착용하는 분홍색 털모자를 쓰고 발랄한 모습을 연출했다. 소녀시대 막내인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 달리 새침데기에 엉뚱한 개구쟁이인 ''''에디트''''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소화해 내 녹음 스튜디오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BestNocut_R]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그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모험과 웃음 그리고 가슴 찡한 감동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올 추석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