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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박정민 "대만 소니와 협의한 것 맞지만 아직 계약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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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일반

    ''SS501'' 박정민 "대만 소니와 협의한 것 맞지만 아직 계약 안해"

    • 2010-07-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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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들 간의 합의가 우선..SS501 활동에 지장 없게 계약 맺을 것"

    fdg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의 소니 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대해 박정민 측 관계자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정민 측 관계자는 3일 노컷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오늘 보도된 박정민의 거취 문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대만 소니뮤직 측과 계약문제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협의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정식 계약을 체결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계약에 앞서 우선돼야 할 문제는 멤버들 간의 합의"라며 "아직까지 멤버들과 충분한 얘기를 나누지 못했고, 특히 형준 군의 경우 절친한 형인 박용하 씨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신이 없는 상태다. 박정민의 거취 문제는 SS501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팀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음반 발매 문제나, 콘서트 등 SS501의 지속적인 활동에 관한 문제는 전속 계약 이전에 꼭 합의돼야만 하는 일"이라며 "그 같은 문제가 해결된 후 계약을 맺을 것이며, 계약을 맺은 후 정식으로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SS501은 지난 6월 초 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리더 김현중은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박정민을 비롯한 나머지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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