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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기 교육법'' 책 낸 전직 아나운서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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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말 잘하기 교육법'' 책 낸 전직 아나운서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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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처럼 매력있게 말하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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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방송 등에서 15년 동안 일했던 전직 아나운서 박진영 씨가 말 잘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아나운서처럼 매력 있게 말하기>(오래 刊)란 책에서 필자는 방송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치의 유형과 특성을 심리학적으로 해설하며, 사람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필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야 하며,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소통부재의 시대''에 소통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방송생활을 하며 만난 김연아 선수와 손석희 교수, 로버트 할리, LG텔레콤의 이상철 부회장 등 유명인사와의 인터뷰와 스피치 스타일을 분석해 놓은 것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세 아이의 엄마인 박 씨는 이 책을 통해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말하기 교육법과 체험담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필자는 말 잘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정확한 발음으로 하루에 10분씩 소리 내어 읽게 하고, 가족끼리 자주 토론하며, 신문 등을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도록 할 것을 조언했다.

    박진영 스피치문화연구소 대표와 동신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 씨는 광주김치대축제와 광주비엔날레 등의 중요 행사 사회를 맡았고, CF와 내레이션 등의 녹음작업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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