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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변신 개그맨 이승환, 이번엔 키즈카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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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가 변신 개그맨 이승환, 이번엔 키즈카페 사업

    • 2010-05-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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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와 교육 접목된 이색 카페 사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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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집 삼겹살'''' ''요란'' 등 음식점 프렌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사업가 이승환(34)이 이번엔 키즈 카페 사업에 도전한다.

    이승환은 측 관계자는 "150평 정도의 대형 매장에서 요리와 교육이 접목된 키즈카페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승환은 음식점 사업과 함께 어린이 콘텐츠 제작사 ''에듀몬TV'' 등을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구상해 왔다.

    이승환은 현재 회사 CEO, 작가, 방송인 등 1인 3역을 소화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시작한 ''''벌집삼겹살'''' 사업은 현재 전국 250여 개의 체인점을 두었을 정도로 성공했다.

    최근에는 창업경영 및 성공 비법을 담은 서적 ''벌집삼겹살 CEO 이승환의 사람 부자 만들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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