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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이정재 전도연 노출수위 어디까지 "거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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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녀'' 이정재 전도연 노출수위 어디까지 "거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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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연예프로에서 "거의 전라로 베드신 촬영했다"고 밝혀

    하녀

     

    이정재의 깜짝 고백으로 ''''하녀''''의 노출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재가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녀''''의 노출수위를 짐작케 하는 깜짝 발언을 한 것. 이정재는 이날 화제작 ''''하녀''''에 대해 묻자 "상대배우 전도연과 거의 전라로 베드신을 찍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정재는 "베드신에 앞서 전도연 씨와 리허설을 할 때는 너무 추워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연기했다"며 "하지만 촬영 때는 거의 전라로 했다"고 말했다.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전도연)가 주인 남자(이정재)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작품. 지난 1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전도연과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이정재의 모습이 담긴 긴장감 넘치는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estNocut_R]

    한편 이정재는 이날 데뷔 17년차로 ''''이제는 흰머리도 나고 주름도 생긴다''''며 ''''(머리를) 염색했다''''고 말해 화보촬영 현장을 찾은 리포터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원조 짐승남''''이라는 말에 "2PM 친구들이 더 야성적"이라고 웃으면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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