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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등 ''작지만 큰 영화'' 13편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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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미인''등 ''작지만 큰 영화'' 13편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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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스크린, 추억을 만나다'', 2월 11일부터 상영

    마지막스크린

     

    ''''피아니스트''''부터 ''''멀홀랜드 드라이브'''' ''''지옥의 묵시록'''' ''''이터널 선샤인'''' ''''렛미인''''까지 적은 개봉관 수에도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13편의 영화들이 다시 극장에 걸린다.

    ''''마지막 스크린, 추억을 만나다''''는 큰 울림을 줬던 13편의 영화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각 영화의 명장면, 명대사로 이뤄진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빛 바랜 필름 색감, 영사기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소리와 잔잔한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추억을 아련히 자극한다.

    또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라는 아련한 대사로 추억되는 ''''이터널 선샤인''''으로 예고편이 시작된다. 주인공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의 옛 사랑 판타지 장면은 한 소년과 뱀파이어 소녀간의 사랑을 다룬 ''''렛미인''''의 서정적인 영상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피아니스트''''에서 애드리안 브로디가 손끝에 영혼을 실어 피아노를 연주하던 장면이 펼쳐진다.

    이밖에 ''지옥의 묵시록'' ''''추적'''' ''''나는 영국왕을 섬겼다'''' ''''더폴'''' ''''비포 나잇 폴스'''' ''''보이 A'''' ''''멀홀랜드 드라이브'''' ''''라벤더의 연인들'''' ''''어댑테이션'''' ''''세라핀''''까지 총 13편 영화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만날 수 있다. 오는 2월 11일부터 중구 중앙시네마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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