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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한경, 전속계약 해지 소송…SM "대화로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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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주'' 한경, 전속계약 해지 소송…SM "대화로 풀겠다"

    • 2009-12-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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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서울 중앙지법에 전속계약무효확인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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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이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SM은 21일 "한경이 오늘 서울중앙지법에 SM을 상대로 이같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며 "슈퍼주니어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잘 해결하겠다"고 전했다.[BestNocut_R]

    이 같은 사실은 중국의 유명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을 통해서도 전해졌다. 시나닷컴은 이날 동방신기에 이어 슈퍼주니어의 한경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SM은 동방신기에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까지 전속계약에 반발하면서 소속 연예인 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또 회사의 이미지와 운영에도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경은 2001년 SM이 주최한 H.O.T 차이나 멤버 선발 오디션에서 발탁된 중국인 멤버다.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으며 중국 활동을 위한 유닛 ''슈퍼주니어-M''으로도 활동했다. 중국에서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SM은 앞서 동방신기 멤버 중 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 등 세 멤버가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면서 분쟁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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