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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밥퍼…자립기회 제공하는 참여주도형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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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일하는 밥퍼…자립기회 제공하는 참여주도형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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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중심에 서다]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 대담: 윤태술 충청북도 노인지원팀장

    사업시행 1년 10개월만에 60만명 돌파, 최근 1일평균 4500명 참여
    단순한 작업공간 넘어 '통합건강증진사업', 키오스크·AI 교육도 진행
    서울시, 경북도, 세종시, 전북도, 의정부시 등 벤치마킹 이어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적극행정 우수사례 등 다수 수상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주관 노인자살예방정책 우수사례

    윤태술 충북도 노인지원팀장. 이은영 PD윤태술 충북도 노인지원팀장. 이은영 PD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일에 이른바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켰죠. 이 논란에 대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26일)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정 회장은 스타벅스코리아의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인해 많은 분께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끼셨다는 사실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이유가 무엇이든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포함한 신세계그룹 구성원 모두 우리 사회의 역사와 희생을 기억하고 늘 국민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합니다. 특히 5.18의 아픔을 직접 겪은 광주지역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강기정 광주시장은 사과도 진상규명도 책임도 빠진 3무 기자회견이라고 지적했고, 시민단체들 역시 진심 어린 반성과 제대로 된 진상 조사, 재발 방지 대책 없이 책임을 피하려는 면피용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업의 실수는 시간이 지나면 잊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아픔을 가볍게 다룬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 결국 진심 어린 사과는 말이 아니라 이후 어떤 책임과 변화를 보여주느냐로 평가받게 될 겁니다.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고정 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넙니다. <충북, 중심의 서다>는 충청북도의 현안과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 각 실국의 책임자,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진단하고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북도 노인복지과 윤태술 팀장과 충청북도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일하는 밥퍼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충청북도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 윤태술 팀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 윤태술> 안녕하십니까?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반갑습니다. 먼저 청취자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 윤태술> CBS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청북도 노인지원팀장 윤태술입니다. 오늘 충북도의 가장 혁신적인 정책인 일하는 밥퍼 사업에 대해 도민 여러분들께 설명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사직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종현> 고맙습니다. 먼저 일하는 밥퍼 사업에 도내 많은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참여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떤 사업인지 한번 정리하고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설명해 주실까요?

    ◆ 윤태술> 네. 알겠습니다. 제가 대외적으로 홍보할 때 밥퍼라고 얘기를 하면 많은 분들께서 밥퍼, 밥을 퍼주는,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 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요. 하지만 일하는 밥퍼 사업은 어려운 분들한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라 작은 일거리를 통해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참여 주도형 복지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이 공동의 작업장에 참여를 하셔서 단순한 공산품 조립이나 마늘, 더덕, 쪽파 등과 같은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하시면서 그에 대한 활동 실비를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지급받는 사업입니다. 또한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을 기존에는 일방적인 복지 수혜자로 봤었는데 이번 저희 밥퍼 사업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 인력 부족이나 전통시장 침체, 노인 빈곤, 우울증 등을 해결하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해결사 역할로도 보고서 이 사업을 참여하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자면은 밥퍼 참여자분들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참여함으로써 일상에 활력이 생기고 건강해지시며 기계로 하지 못하는 단순한 작업들을 처리하시면서 기업, 농가, 소상공인의 인력난이 해소되고 매일 지급받는 상품권을 사용하여 전통시장이 살아나고 그로 인해 지역 경제까지 활성화되는 등 매우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간혹 참여자분들 중에서 일하는 밥퍼를 일자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거는 일자리가 아니라 정확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르신들께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시면 저희가 활동 실적도 입력을 다 해드리고 있습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일하는 밥퍼 사업에 대한 호응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데요. 지금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으시죠?

    ◆ 윤태술> 지금 현재 도내 전 시군에서 매우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제가 구체적으로 숫자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저희가 사업을 24년도 7월에 밥퍼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1년 10개월 만인 금년 4월에 누적 인원이 6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4월 27일에는 1일 참여 인원이 최다인 4806명을 달성했고요. 5월 현재는 현재 1일 참여 인원은 4500명 정도입니다. 특히 올해 들어 참여 인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1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평균적으로 1일 참여 인원이 12%씩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평균 1일 참여 인원이 1500명이었었는데 현재는 4500명으로 참여 인원이 약 한 3배 정도 증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폭발적인 수요는 일하는 밥퍼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종현> 그러니까 하루 참여 인원이 4000명 대 중반은 계속 유지가 되는군요. 그리고 이제 모든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게 안전인데요. 특히 이제 연로하신 분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계셔서 더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
    니다. 올해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름철 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 윤태술>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무엇보다 우리 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하시는 참여자분들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작업장별로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은 당연히 하고 있고요. 건강 관리와 계절별 질환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올해 여름이 빨리 다가온다고 얘기를 하는데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서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작업장의 냉방기 특별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작업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입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밥퍼 사업장이 단순한 작업장에 머무는 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 윤태술> 기존에 일하는 밥퍼 작업장이 기존에는 단순히 작업만 하는 일거리 처리만 하시는 그런 공간이었다면, 지금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다 같이 모여 계시니까 저희가 아이디어를 내서 건강하고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운 시책을 도입을 했는데요. 다만 시책 도입하면서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저희는 관련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서 예산을 최소화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드리면은 시군 보건소에서 통합 건강 증진 사업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이걸 작업장이랑 연계시켜서 건강교육, 체조와 같은 신체활동을 같이 진행하고 있으며, 웃음 치료사를 저희가 채용을 해서 노래와 율동 그리고 그걸 통해서 어르신들께서 항상 즐겁게 건강하게 작업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충북간호사회라고 있는데 거기서 도움으로다가 직접 작업장에 오셔서 간호사분들께서 혈압, 혈당 체크 등의 의료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하고 웃음도 드릴 수 있지만 어르신들께서 요즘에 잘 사용하지 못하시는 키오스크나 AI, 이런 활용법도 같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관련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통해서 진행되는 것으로서 지금까지 했던 봉사활동의 새로운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말씀 들어보면 일하는 밥퍼 사업이 어르신들, 장애인들의 마음도 달래는 그런 순기능을 하고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 들어보신 바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시죠. 구체적으로요.

    ◆ 윤태술> 알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현장에 갔을 때 어르신들께서 이제 저도 과장님 모시고 직원들이랑 같이 현장을 되게 자주 나가는데. 한 예로 어르신께서는 그동안 집에만 있으면 TV만 보고 계속 시간이 안 간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셔요. 되게 지루하고. 그런데 밥퍼 작업장에 알고 참여하신 뒤로는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화장도 하고, 옷도 꾸며 입고, 그다음에 또 언니, 동생들이랑 대화도 많이 하고. 특히 가장 좋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내가 이 나이에 직접 참여를 해서 내 손으로 용돈을 벌 수 있다. 그리고 이거로다가 손주들한테 뭘 사줄 수 있다. 그리고 며느리들한테 뭘 줄 수 있다. 그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자존감이 엄청 생기고요. 이 일을 통해서 그동안 우울한 날들이 행복한 날로 바뀌었다.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신 건강과 관련해서 저희가 아주 의미 있는 성과를 하나 받은 게 있는데요. 지난 3월에 저희 밥퍼 사업이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에서 주관한 노인 대상 자살 예방 정책 분야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는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설치된 조직으로서 저희 사업이 우수 사례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단순한 지원 사업이 아니라 이거는 참여 주도형 복지 사업으로서 참여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 사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그렇군요. 그리고 이제 일하는 밥퍼 사업의 인기가 증가하면서 내부적으로 그에 걸맞는 시스템을 또 구축하셨다고 들었어요. 그게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윤태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참여 인원이 1일 평균 4500명 정도 증가하다 보니까 그동안은 저희가 수기로다가 출석하고 할 때 서명을 받아서 했는데. 그 한계점이 좀 있어서 저희가 전자출결시스템이라는 걸 도입을 했습니다. 전자출결시스템은 QR 코드와 GPS 기반이 있어서 출결 인증이 가능하고 중복 방지가 있습니다. 동일인이 또 왔다 갔다 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중복 출석 자동차단 기능이 있어서 앞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지금 참여자 분들께서 한 70~80대 고령자인 분들을 감안해서 시범 운영 상태로 운영 중에 있으며 추후에 현장 의견을 반영해서 수기와 전자 출결을 병행하는 구조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시스템 도입과 사업 체계의 내실화를 통해서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추진되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입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하는 밥퍼 사업의 성과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는데요. 벤치마킹을 하는 사례가 이어졌었다면서요?

    ◆ 윤태술> 네. 맞습니다. 지금 저희 말씀하신 대로 밥퍼 사업이 시행된 지 꽤 됐는데. 이게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성과를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로 말씀하신 대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효과성이 입증이 되다 보니까 경북도, 세종시, 전북도, 의정부시 등에서 벤치마킹을 위해서 작업장을 직접 방문해서 현장 인터뷰도 하셔서 사업을 벤치마킹 하셨고요. 또한 서울시에서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운영 중에 있고 세종시에서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하는 싱싱은빛어울손이라는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 두 번째로는 주요 경진대회에서 수상인데요. 첫 번째로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충청북도 도정 혁신 우수사례 최우수 정부 혁신 왕중왕전 동상 수상,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범정부 지자체 자살 예방 대응 전략 우수사례 선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수상도 많이 하셨고. 서울시마저도 따라 하는 그런 사업이 됐군요. 일하는 밥퍼 사업을 시작하신 게 아까 말씀해 주신 게 2024년 7월이죠? 이제 만 2년이 돼 가는데요. 마지막으로 일하는 밥퍼 사업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행해 나가고자 하시는지 말씀 듣고 오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윤태술> 알겠습니다. 우리 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도내 안착을 넘어섰으며 정부의 복지 정책으로 반영돼서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우리 도는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독립운동을 통해 이 나라를 세우시고 6.25 전쟁 때 이 나라를 지키셨으며 후손들이 세계 경제 대국 대한민국에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위해 일하는 밥퍼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도민들께서도 일하는 밥퍼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앞으로도 충북도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아울러 지금 밥퍼를 위해서 일선 현장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시는 작업장 소장님들, 그리고 수행기관 관계자분들, 충북사회서비스원 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이 자리에 초대해 주신 김종현 국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왼쪽부터 윤태술 충북도 노인지원팀장, 김종현 앵커. 이은영 PD왼쪽부터 윤태술 충북도 노인지원팀장, 김종현 앵커. 이은영 PD
    ◇ 김종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윤태술 팀장님, 오늘 <시사직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윤태술> 감사합니다.

    ◇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는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각 실국의 책임자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서 자세히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북도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의 윤태술 팀장과 일하는 밥퍼 사업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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