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전 서구 괴정동 옛 예지중고 건물 외부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인 모습. 대전소방본부 제공8일 오전 11시 32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 옛 예지중고등학교 건물 외부 냉동 창고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냉동창고 외부 패널과 하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5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