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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차상찬 어린이 행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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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6 차상찬 어린이 행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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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서거 80주기 맞아 춘천 도심서 개최
    어린이·시민 참여 속 권리와 존중 의미 되새겨
    풍물시장부터 공지천까지 거리 행진 이어져
    체험·놀이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진행

    차상찬 선생 서거 80주기를 기념하는 '2026 차상찬 어린이 행진'이 1일 춘천 풍물시장 잔디광장과 공지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춘천시 제공차상찬 선생 서거 80주기를 기념하는 '2026 차상찬 어린이 행진'이 1일 춘천 풍물시장 잔디광장과 공지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춘천시 제공
    차상찬 선생 서거 80주기를 기념하는 '2026 차상찬 어린이 행진'이 1일 춘천 풍물시장 잔디광장과 공지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차상찬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차상찬 선생의 뜻을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뮤지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대표 선언문 낭독과 축하공연, 거리 행진까지 이어진 행사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 풍물시장 잔디광장에서 공지천 조각공원 차상찬 동상까지 이어진 행진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어린이 권리와 존중의 가치를 공유했다.

    행진 이후에는 공지천 일원에서 자연 체험과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어린이날을 앞둔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춘천 출신 언론인이자 문화운동가인 차상찬 선생은 방정환 등과 함께 어린이 운동을 이끌며 어린이날 제정과 아동 권리 인식 확산에 기여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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