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공LG전자는 2일 경남 창원시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를 단독 대관해 LG전자 창원사업장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 가족들은 놀이기구 22종과 체험관 10곳을 자유롭게 이용했다.
마산로봇랜드는 250여 대의 로봇과 놀이시설,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G전자 창원사업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이다"며 "임직원들의 '워라밸'을 지원하기 위해 로봇랜드 연간회원권 지원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