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비례대표 후보 선출선거 당선자 공고. 진보당 전남도당 제공
신정화 후보. 진보당 전남도당 제공진보당 전남도당이 순천 신정화 등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했다.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5일 오전 9시~29일 저녁 6시까지 온라인 투표 결과 이같은 선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순천시 선거구는 신정화 후보, 목포시 선거구는 정영란 후보, 나주시 선거구는 추은주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세 후보 모두 득표율이 90%를 넘었다.
신정화 후보는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전남지부 순천만잡월드지회 지회장(청소년체험관 강사) 등으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