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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보상 선수 결정' OK저축은행, 한국전력 OH 김정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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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규 보상 선수 결정' OK저축은행, 한국전력 OH 김정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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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한국전력으로 이적한 세터 이민규의 보상 선수를 결정했다.

    OK저축은행은 30일 "이민규의 보상 선수로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민규는 지난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 지난 22일 한국전력과 총액 6억 원에 계약했다.

    김정호는 2017년 삼성화재에서 데뷔해 KB손해보험을 거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시 삼성화재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한국전력에서 활약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김정호는 탄력이 좋고 명확한 강점이 있는 선수"라면서 "새 시즌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색했다. 김정호는 "지난 시즌 부산 팬들의 응원이 인상적이었는데, 큰 기대가 된다"면서 "우승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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