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지난 25일 오후 10시 56분쯤 경남 김해시 내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35㎡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11시 50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