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국가인공지능전략위,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국가인공지능전략위,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 0
    • 폰트사이즈
    국가 AI전략위원회 전북 피지컬 AI 현장 간담회 모습. 전북대학교 제공국가 AI전략위원회 전북 피지컬 AI 현장 간담회 모습. 전북대학교 제공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현장을 점검했다.

    전북대는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원회')가 본교를 방문해 '피지컬 AI 제조 기술실증랩'을 점검하고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가 AI 행동계획의 핵심 과제인 '5극 3특 기반 AX 혁신벨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현장 점검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AI를 활용해 지역 산업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전북대는 피지컬 AI 사전검증(PoC)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제조·물류 분야 실증랩 구축과 산업 적용을 통해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는 카이스트와 성균관대학교, 현대자동차, 네이버, SK텔레콤, 리벨리온,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 등 산·학·연 주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전북대는 실증랩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피지컬 AI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실증을 넘어 산업 확산으로 이어지는 국가 대표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