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오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담양을 비롯한 전남 7곳의 시장·군수 후보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결선 시장·군수 투표 지역은 화순과 담양, 장흥, 순천, 구례, 영광 그리고 장성이다.
화순군수 결선은 윤영민·임지락 후보가 맞붙고 담양군수 결선은 박종원·이규현 현직 도의원 간 맞대결이 펼쳐진다.
장흥군수 결선은 현직인 김성 후보와 곽태수 후보가 경합하고 구례군수 결선에서는 현직인 김순호 후보와 장길선 후보가 단두대 매치를 치른다.
영광군수 결선에서는 현직인 장세일 후보와 김혜영 후보가 맞대결하고 장성군수 결선에서는 현직 김한종 후보와 박노원 후보, 소영호 후보 3인이 본선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순천시장 결선에서는 손훈모 후보와 오하근 후보가 외나무다리 대결을 한다.
결선 투표는 14~15일 이틀 동안 권리당원 50%·안심번호 해당 시·군민 여론조사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 경선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