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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 상안중 3학년 진로 탐색 지원…발명·AI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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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테크노파크, 상안중 3학년 진로 탐색 지원…발명·AI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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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 울산 북구 상안중학교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특강을 진행했다. 울산테크노파크 제공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 울산 북구 상안중학교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특강을 진행했다. 울산테크노파크 제공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 울산 북구 상안중학교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특강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2월 상안중학교와 맺은 '지역 청소년 진로 탐색 및 과학기술 체험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앞서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과학기술 및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제공 △산·학·연 연계 현장 탐방 및 직업체험 지원, 지역 특화 산업 이해 제고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테크노파크가 보유한 메이커스페이스, 이차전지 종합기술센터,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 등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강 1부에서는 서비스AI혁신센터 이동엽 센터장이 '발명'을 주제로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탄소중립안전기술센터 정혜영 센터장이 '쉽게 설명하는 AI 시대'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미래 사회 변화를 강의했다.
     
    조영신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울산의 전략 산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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