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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창립 25주년…'에너지 재도약', 새로운 100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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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국동서발전 창립 25주년…'에너지 재도약', 새로운 100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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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본사 기념식 개최…'25년간의 긍지, 새로운 신뢰의 시작' 슬로건
    권명호 사장 "안전·청렴 토대로 신재생 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한국동서발전은 4월 1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동서발전 제공한국동서발전은 4월 1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주)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에너지 재도약(에너지 리부트)'을 선포했다. 전 직원들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주역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동서발전은 1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혁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슬로건은 '25년간의 긍지, 새로운 신뢰의 시작'이다.

    기념식은 25년의 도전과 성찰을 담은 주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모범직원 및 공로상 시상, 사장 기념사, 창립 25주년 경축사, 기념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동서발전 제공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동서발전 제공
    울산 본사뿐만 아니라 당진, 동해, 일산, 음성 등 전 사업소 직원들이 사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전사적인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또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숨은 영웅' 41명(모범직원 25명, 공로상 16명)에게 표창이 수여돼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기념공연으로 마련된 뮤지컬 갈라콘서트에서는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마지막 순서로 전 임직원이 함께 사가를 제창하며 결속력을 확인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5년간 쌓아온 긍지는 우리가 함께 일궈온 신뢰의 역사"라며 "이제 안전과 청렴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2014년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동서발전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스마트 발전소 구축과 해외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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