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의 대표 봄 축제인 '23회 청주예술제'가 다음달 3~7일 닷새 동안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과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청주는 예술이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이 크게 확대됐다. 무심동로 일원에서는 푸드트럭존도 운영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무심천에서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