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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양행, 수십년된 화동화폐 특별한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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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동양행, 수십년된 화동화폐 특별한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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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수집전문업체인 ㈜화동양행은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제16회 화동화폐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수집가 2명이 수십 년에 걸쳐 완성한 보기 드문 화폐 컬렉션 특집으로 이루진다.

    해외에서도 희귀주화로 손꼽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금화 3종(5원, 10원, 20원)을 포함해 근대주화와 지폐들이 출품된다. 또 전세계가 인정하고 우리나라 금속예술의 우수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조선시대의 별전 및 열쇠패도 나올 예정이다.

    화동양행 관계자는 "이번 경매에서는 ''한국의 별전''저자인 원주호씨의 수집품이 처음 시장에 선보이는 자리다"며 "다수의 별전 및 열쇠패가 나올 예정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경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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