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가능…시간제한 없앴다

  • 0
  • 0
  • 폰트사이즈

경제정책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가능…시간제한 없앴다

    • 0
    • 폰트사이즈
    KTX 탑승하는 승객들. 황진환 기자KTX 탑승하는 승객들. 황진환 기자
    13일부터 열차 출발 직전까지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예매할 때 열차 출발 직전까지 원하는 좌석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만 좌석 선택이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열차 출발 전까지 잔여 좌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창가나 통로석, 콘센트 인접 좌석 등 원하는 좌석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