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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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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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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행사
    주최 측 추산 1만 명 참석해 세몰이
    박찬대 의원 등 주요 인사 및 80여 명 국회의원 참석 및 영상 보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판기념회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위원장실 제공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판기념회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위원장실 제공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의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판기념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인 박찬대, 강득구, 황명선, 박선원 등이 온·오프로 참석하고, 이한주 전 민주연구원장, 김용 부원장, 조정식 정무특보가 직접 영상을 보내는 등 세몰이를 과시했다 .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정청래 당대표 등 80여 명의 국회의원이 참석이나 축하영상을 보냈다. 지난 2월 27일 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의원,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도 축사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신 위원장의 출판 기념회에는 방명록을 토대로 주최 측 추산 1만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등은 인사말을 통해 신정훈 위원장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증언했다. 이재명 대통령 소송 당시 변호인단을 이끈 이건태 의원 , 대표 당 비서실장 이해식 의원 등도 참석해 신정훈 위원장에 대한 지지를 표시했다.
     
    안진걸 민생연구소장이 진행한 북토크에서는 현재 대통령 직속 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을 맡고 있는 이경수 박사와 윤의준 초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이 참석해 , 에너지공대 유치와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초전도 도체 실험시설 예산확보에 얽힌 신정훈 위원장의 인연과 뒷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 최근 지역사회의 핵심 의제로 떠오른 '광주·전남 행정 통합 ' 구상을 시·도민과 직접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 위원장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광주·전남 통합의 필요성과 실천 방향을 책에 담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신정훈 위원장과 같이 한 농악대와 비보이가 앞 길을 열고 들어와 시작됐다. 내빈 축사 등을 최소화했고, 짧은 북콘서트와 공연으로 꾸며, 참석자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진행했다.
     
    2천여 명을 수용하는 1층 다목적홀을 꼭 채우고, 1천여 명이 내부를 채웠고, 준비한 책이 매진됐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은 △에너지혁신도시 , 광주전남을 하나로 △ 돌아온 ' 광주 ' 하나 된 ' 전남 ' △ 에너지 주권 ,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다 △ 전남형 기본소득으로 지방소멸의 숨통을 열자 ! △ 신정훈의 승부수, 시민주권 정부 실현 ! 등 5 부로 구성되어 있다 .
     
    신정훈 의원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 40년 숙원인 전남·광주 특별시 출범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진행하고, 그 철학을 담은 이번 책을 출간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한 것 자체가 전남·광주 특별시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는 그 과정을 한자한자 진심으로 적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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