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군 제공'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개막 이틀째인 지난달 28일,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붐볐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행사장은 맛과 볼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군 제공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군 제공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군 제공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