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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는 없다" 허찬미→길려원, '미스트롯4'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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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수는 없다" 허찬미→길려원, '미스트롯4'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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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제공TV조선 제공
    '미스트롯4' 결승에 진출할 톱 5가 확정됐다.
     
    지난 27일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상황에서 대망의 준결승전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시즌은 톱 7이 아닌 톱 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이어졌다.
     
    또한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도입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가 준결승전부터 실시돼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준결승전 미션은 정통 트롯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평가하는 트롯 진검 승부로 진행됐다. 이번 준결승전은 총 2500점 만점으로 그 가운데 마스터 점수는 1600점, 나머지 900점은 모두 국민의 선택으로 결정됐다.
     
    현장 국민 대표단 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200점(1등이 200점, 2등부터 10점씩 차등 배점), 여기에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500점(1등 500점, 2위부터 득표수 비례해 배점)이 배점됐다. 국민의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 것이다.
     
    먼저 마스터 점수 1위 허찬미(1585점), 2위 길려원(1576점), 3위 윤윤서(1561점), 4위 이소나(1558점), 5위 윤태화(1547점), 6위 홍성윤(1544점), 7위 염유리(1542점), 8위 김산하(1515점), 9위 유미(1503점), 10위 이엘리야(1468점)가 발표됐다.
     
    여기에 온라인 투표 점수,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한 중간 순위는 1위 길려원(1907점), 2위 허찬미(1906점), 3위 홍성윤(1896점), 4위 이소나(1891점), 5위 윤태화(1872점), 6위 윤윤서(1866점), 7위 염유리(1816점), 8위 김산하(1766점), 9위 이엘리야(1739점), 10위 유미(1726점)다. 단 몇 점차 초박빙의 승부가 이어진 것.
     
    이어 실시간 문자 투표를 더한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준결승전 최종 문자 득표수는 102만9169표, 이 가운데 유효표는 85만 8328표였다.
     
    최종 순위 1위는 허찬미(2406점), 2위 이소나(2365.92점), 3위 홍성윤(2326점), 4위 윤태화(2231.69점) 5위 길려원(2208.10점)이다.
     
    허찬미는 실시간 문자 투표로 중간 순위 2위에서 1위로, 이소나는 4위에서 2위로, 윤태화는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이뿐만 아니라, 마스터 점수 6위였던 홍성윤은 온라인 투표, 국민대표단, 실시간 문자 투표 합산으로 최종 순위 3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6위 윤윤서(2103.72점) 7위 염유리(2037.83점) 8위 이엘리야(2016.40점), 9위 김산하(1957.49점), 10위 유미(1864.72점)는 안타깝게 결승전 문턱에서 탈락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은 오는 3월 5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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