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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제6대 신임 사장 후보 8명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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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광양항만공사 제6대 신임 사장 후보 8명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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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공사인 마린센터.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항만공사인 마린센터.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 제6대 신임 사장 후보가 8명으로 압축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신임 사장 공모에 응시한 18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진행해 8명을 1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10명은 탈락했다.

    1차 면접 대상자에는 항만·물류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공무원, 기업인, 교수 출신 인사 등이 포함됐다.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한 정치인은 선거법 위반 전력으로 서류전형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원추천위원회는 11일 여수엑스포장에서 8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뒤 3명을 해양수산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약 한 달간 검증을 거쳐 최종 1명을 임명한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박성현 전 사장이 지난해 4월 퇴임한 데 따른 후속 인선 절차다. 현재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후임이 선임되지 않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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