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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임시회 27일 개회…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이름 변경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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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임시회 27일 개회…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이름 변경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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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제공대구시의회 제공
    27일 대구시의회는 오는 28일부터 10일간 제33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회기로 15개 안건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15개 안건은 제·개정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2건이다.

    이번에 심사되는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이름을 2·18추모공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포함돼 있다.

    의원 동의를 구하는 1건은 서구와 북구 일원에 오수관로와 배수설비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BTL) 추진 동의안이다.

    아울러 다음달 6일 2차 본회의에서는 11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다.

    전경원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골든타임 사수, 실질적 자주권 확보 촉구' 내용을, 조경구 의원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놓은 취수원 이전 대안인 강변여과수의 안전성에 대한 5분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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