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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올해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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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교육청, 올해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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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 제공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올해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위원을 맡은 도내 교사 12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충남대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교수가 '기초학력 문항 개발의 이해와 실제'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또 교과별 문항 개발 방향과 세부 계획 등에 대한 협의도 진행됐다.

    국어와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앞으로 개발될 평가 문항은 오는 9월(초1~고2)과 내년 3월(초2~고2) 실시될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된다.

    문항은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신뢰도 높은 진단 문항을 개발해 더 나은 평가와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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