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대전CBS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목사),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대표회장 홍석산 장로),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총장)과 함께 '2026 신년교례회와 구국기도회'를 1월 13일(화) 오전 7시에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개최했다.
150여 명의 연합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신년교례회는 대기연 상임회장인 대전은포교회 이욥 목사의 사회로 대전장로합창단이 특송하고, 대기연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주사랑교회)가 '출애굽기 14:15-16' 말씀을 본문으로 '전진하는 신앙'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하재호 목사는 "솔로몬이 왕위에 오를 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기도하다 성전 건축과 일천번제를 드리기로 하고 헌신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지혜와 용기, 재물의 형통함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 대전 지역 교계 지도자로 세우신 하나님이 후회하시지 않도록,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사역을 펼쳐나가자"고 전했다.
대전CBS 신태호 대표를 비롯해 대전 기독교계 언론, 방송사 대표가 특별기도회 인도자로 나섰다. 대전CBS이어진 특별기도회 시간에는 대전 지역 기독교계 언론, 방송사 대표가 기도 인도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2026 대전시의 발전과 각 기관을 위해', '대전시기독교연합회와 기독 단체들을 위해', '각종 악법 철폐와 이단으로부터의 교회 보호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CBS 신임 신태호 대표는 '2026 대전시의 발전과 각 기관을 위해' 기도하며 각 기관의 리더자들을 위해 하나님이 지혜와 명철을 더하셔서 올 한해 대전 시정과 각 구정, 기관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이어 참석자들은 새해 새로운 다짐으로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새해 축복의 인사를 건네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주관의 신년교례회가 1월 13일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열렸다. 대전CBS한편,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는 3월 1일 주일 저녁 7시에 한빛감리교회(담임 백용현 목사)에서 '3.1절 기념 예배'를 열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모아 다시 한 번 기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