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에쓰오일 "창립 50주년…'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겠다"

  • 0
  • 0
  • 폰트사이즈

기업/산업

    에쓰오일 "창립 50주년…'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겠다"

    • 0
    • 폰트사이즈
    시무식 중인 알 히즈아지 대표. S-OIL 제공시무식 중인 알 히즈아지 대표. S-OIL 제공
    S-OIL(에쓰오일)의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는 8일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알 히즈아지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내고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S-OIL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하여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S-OIL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OIL 샤힌 프로젝트는 올해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