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웰니스 관광지 '취다선'. 제주관광공사 제공제주관광공사가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에 참여할 도내 후보지를 11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모집은 제주가 대표적인 웰니스 목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주의 자연 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갖춘 우수 관광지를 발굴하기 위해 이뤄진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서면평가 △현장평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신청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전 검토를 거쳐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5곳 내외를 선별, 한국관광공사에 추천할 예정이다.
선정 분야는 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6개 부문이며, 전국에서 총 10여 곳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외 홍보와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웰니스 관광 관련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는 이메일(jejuwellness@ijto.or.kr)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