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제공 최재호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제5대 창원상공회의소 의원 등 30여 명과 함께 창원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지역 경제가 마주한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최재호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은 선열들의 피와 땀 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우리 상공회의소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를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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