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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병오년 시무식…"경영 내실화 통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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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 병오년 시무식…"경영 내실화 통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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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사장 등 임직원, 시무식 행사 이어 충혼탑 참배

    한국남동발전 제공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경영 내실화를 통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유튜브와 화상으로 전 사업소에 중계됐다.
     
    강 시장은 "지난해 우리는 '하나된 남동'의 저력으로 놀랄 만큼 많은 성과를 거둬들인 역사적인 한 해를 보냈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험난한 파고가 기다리고 있다"며 "지난해 수립한 2040 미래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단단한 토대와 뼈대 위에 내용물을 알차게 채우는 내실화가 중요한 시점이다.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쉬지않고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강 사장은 이를 위해 비정상의 정상화,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인재육성, 무재해 무사고 원년 조성, 삼천포 폐지에 대비한 삼천포 부활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가속화 등의 5대 과제를 강조했다.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시무식 직후 진주시 충혼탑을 찾아 새해 업무의 첫 시작으로 순국 선열의 뜻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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