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청주

    새해 첫날 음성 화학물질 제조공장 불…4억 원 피해

    • 0
    • 폰트사이즈
    음성소방서 제공 음성소방서 제공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0시 4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30여 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3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건물 3동과 화학제품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충전 중이던 전동지게차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