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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시행자 지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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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시행자 지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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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제공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의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시행자 지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사업시행자 지정과 실시협약을 마친 뒤 내년 본격 착공할 방침이다.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음식물류 폐기물, 하수슬러지, 분뇨 등 다양한 유기성폐자원을 하나의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유기성폐자원(370t/일)을 단일시설에서 처리하면서 바이오가스 약 3만N㎥/일을 생산하고 연간 1만 1655t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성폐자원 처리,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 제고, 온실가스 저감 등은 물론 악취 등 환경문제를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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