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익산시, 전입 청년 생활 문화 주거 지원 나서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익산시, 전입 청년 생활 문화 주거 지원 나서

    • 0
    • 폰트사이즈

    생활, 문화, 주거 등 3개 분야 지원…18~39세 청년 대상

    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지역에 전입한 청년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전입 청년 정착지원 패키지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이 사업은 전입 청년들이 겪는 초기 생활 부담과 문화 주거 여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지원분야는 △생활(전입 청년 웰컴박스) △문화(문화예술패스 15만 원 상당) △주거(부동산 중개보수비 및 이사비, 1인당 최대 50만 원) 등 3개 분야로 지난 9월 1일 이후 전입한 18~39세 청년이 대상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청년들이 익산에서 삶의 기반을 다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했다"며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도시,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익산 만들기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