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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음악의 만남" 클래식부산, '헬로 오르간' 세 번째 무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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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과 음악의 만남" 클래식부산, '헬로 오르간' 세 번째 무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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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오전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
    오르간 명곡과 건축이 만나는 해설형 콘서트

    클래식부산이 헬로 오르간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클래식부산 제공클래식부산이 헬로 오르간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클래식부산 제공
    클래식부산은 오는 10일 오전 부산콘서트홀에서 '건축과 음향의 공명, 영혼을 울리는 오르간' 공연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르간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악기와 음악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한 해설형 시리즈인 '헬로(HELLO) 오르간'의 세 번째 무대다.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오르가니스트 김지연과 건축학자 김종진이 콘서트 가이드로 무대에 올라 음악과 건축을 함께 아우르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바흐 환상곡과 푸가 G단조, BWV 542 △헨델 시바 여왕의 도착 오라토리오 솔로몬 HWV 67 중신포니아 △리스트 사랑의 꿈 3번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명곡들로 구성됐다.

    자세한 공연과 예매 정부는 클래식부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는 "일상의 공간 속에서 건축과 음악이 어떻게 만나고 울려 퍼지는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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