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충북대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A등급'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충북대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A등급'

    • 0
    • 폰트사이즈
    충북대병원 제공 충북대병원 제공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북대병원은 3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은 예측 가능하고 규칙적인 교대근무 정착, 체계적인 간호교육 지원, 신규·경력 간호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교대근무 질 확보율 △계획 대비 실제 근무 운영률 △간호교육 질(기획·시행·평가)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간호인력 전문성 영역에서는 경력간호사 보유율이 전년 대비 13.39%p 증가했다. 입사 2년 이내 신규간호사 이직률은 전년 대비 4.44%p 감소했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호 인력의 안정적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진료의 연속성과 안전 수준을 꾸준히 끌어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