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이정후 하루 휴식…타선 폭발한 샌프란시스코는 볼티모어 완파

  • 0
  • 0
  • 폰트사이즈

해외야구

    이정후 하루 휴식…타선 폭발한 샌프란시스코는 볼티모어 완파

    • 0
    • 폰트사이즈
    이정후. 연합뉴스 이정후. 연합뉴스 
    이정후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폭발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8월의 마지막 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서 13-2로 승리했다.

    전날 경기에서 안타 없이 침묵한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신인 드류 길버트가 중견수를 맡아 엘리엇 라모스(좌익수), 루이스 마토스(우익수)와 함께 외야를 구성했다.

    길버트는 9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리드오프 라모스는 3안타 2득점 1타점, 2번 타자 라파엘 데버스는 시즌 28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 2타점을 각각 기록하며 활약했다.

    베테랑 선발투수 저스틴 벌랜더는 5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며 3피안타 4볼넷 무실점으로 잘 던져 시즌 3승(10패)을 수확했다.

    볼티모어의 일본인 선발투수 스가노 도모유키는 3⅓이닝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