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효하모니선교회가 다음 세대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전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선교회는 오는 30일(토) 오후 3시, 울산 남구 중앙로에 위치한 한세로교회(담임 최종인 목사)에서 '어린이 전도 축제를 위한 솔루션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K-타격술연맹이 주최하며, 지역 교회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 전도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될 프로그램은 '재미, 복음, 호기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브레인 스포츠 체험, 놀이와 접목된 복음 전달, 새로운 도구와 활동을 통한 집중도 향상 방안 등이 공개된다.
세미나 관계자는 "교회학교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교회에 오는 것이 즐겁고 기대되게 해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전도의 문을 열고 다음세대 부흥의 실질적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